토트넘 레인저스

엑스포츠뉴스 권동환 인턴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레인저스 간의 친선 경기가 끝난 뒤 불미스러운 사태가 벌어졌다. 은퇴를 해도 이상하지 않을 42세의 나이에 레인저스로 이적했음에도 미친듯이 삼진을 잡아내며 에이스 노릇을 톡톡히 해냈고 6…